지난 5월, 산동면에서는 한달 동안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주택보수가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집수리 사업은 독거노인 및 주택 긴급보수가 필요한 취약계층 4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했는데요,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하여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보일러 교체, 겨울철 바람막이 판넬 설치, 창호문 교체, 오래된 벽지와 장판 교체 등을 시행하였습니다.

집수리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한 어르신은 “겨울철 보일러도 없이 추위에 떨면서 지냈는데 완벽하게 보수된 집과 깔끔하게 수리된 방을 보니 큰 걱정을 덜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양승갑 면장은 “집수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체감형 복지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참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어려운 이웃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행복한 산동면 만들기에 열과 성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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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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