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람이 겨울이 다가왔음을 알리던 11월의 어느 날. 스마트시티 글로벌 핸즈온 봉사단이 베트남으로 떠났습니다. 베트남 아동들에게 글로벌 핸즈온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서였는데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한 스마트시티 글로벌 핸즈온 봉사활동! 그동안 임직원들이 정성껏 만든 친환경 업사이클링 가방이 전달되는 날의 감동을 함께 느껴보세요.

 

 

지난 11월 7일 베트남 아동들을 만난 스마트시티. 이번 글로벌 핸즈온 활동에는 삼성전자 국내 6개 사업장의 임직원들과 가족, 베트남 법인 임직원들이 참여했는데요. 글로벌 핸즈온은 삼성전자 사업장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입니다.

 

 

그동안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손수 만든 친환경 업사이클링 가방은 모두 5,000개. 어마어마한 수인데요. 핸즈온 봉사활동과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 부지런히 활동한 덕분에 베트남 아이들에게 따스한 선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핸즈온 물품 전달식은 11월 7일 오후, 베트남 타이응웬성 인민위원회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전달식에는 박선종 기아대책 베트남지부장, 심원한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장과 임직원 대표, 타이응웬성 인민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스마트시티와 동행한 기아대책은 1989년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단체인데요. 기아대책과 삼성전자는 지난 2012년 삼성희망학교 건축에서부터 인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땀 한 땀 수를 놓은 예쁜 가방. 서툰 솜씨지만 정성을 담아 완성한 가방에서 그동안 수고한 임직원들의 마음이 보이는 듯합니다. 베트남 현지에서 구매한 학용품으로 가득 채워진 가방을 받은 아이들. 공책, 색연필, 펜 등 학용품 키트가 마음에 쏙 드는 모양이에요. Xin cảm ơn! 감사 인사가 절로 나오죠?

 

 

 

물품 전달식 이후로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은 삼성희망학교로 향했는데요. 삼성희망학교 아이들을 위해 교육활동과 급식 배식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임직원들의 눈에서 애정이 뚝~뚝!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넘치는 애정만큼 밥도 듬뿍듬뿍!

 

 

 

베트남 진출 이후 기아대책과 함께 베트남 아동들을 위한 글로벌 협력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의 마음이 담긴 선물도 전하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느라 시간 가는 줄을 몰랐는데요.
앞으로도 스마트시티는 베트남뿐 아니라 국내외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부지런히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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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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