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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7일, 봄김치 나눔데이가 한창인 스마트시티에 신생 봉사팀이 참가했습니다. 그 이름도 매력적인 ‘가즈아 봉사팀’. 가즈아 봉사팀은 올해 1월에 창설된 봉사팀인데요. 처음으로 함께 김장을 하러 나섰다고 하네요.

 

 

 

가즈아 봉사팀은 창설 이후 지난 2월에 점프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어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열정과 행동력만큼은 여느 봉사팀 못지 않습니다! 이름부터 가즈아~!! 어디든 달려가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하네요.

 

 

 

이번 봄김치 나눔데이에는 10명의 가즈아 봉사팀이 참여했는데요. 가즈아 봉사팀은 글로벌기술지원팀 자동화기술그룹 소속의 임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원은 모두 180명! 모두 참여하진 못 했지만 일당백을 하는 대표선수들이 봄김치를 담그러 나섰다고 하네요.

 

 

 

분명 김치 담그는 행사는 처음 함께 참여한다고 했는데요. 손발이 척척 맞는 게 예사롭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무척이나 기대되는 봉사팀이네요!

 

 

 

무한 리필되는 배추에 힘이 들 텐데도 연신 생글생글. 김장을 하는 내내 웃음도 함께 버무리는 가즈아 봉사팀! 이들이 담근 김치를 드시는 어르신도 내내 웃으시는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땀도 많이 나고 힘이 드는데, 차곡차곡 쌓여가는 김치를 보니까 엄청 뿌듯해요! 같이 하니까 외롭지도 않고 즐겁고요. 더 많은 부서원들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즈아 봉사팀, 어디든 가서 부지런히 참여해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엔도르핀이 넘치는 가즈아 봉사팀! 앞으로 어디서 어떤 활동으로 지역사회 곳곳을 정답게 해 줄까요? 가즈아 봉사팀의 나눔행보를 기대해 주세요!


 

 

댓글
  • 프로필사진 가즈아왕~ 모두 고생들 많으셨어요~
    비닐옷 속에 감쳐진 땀범벅이 된 옷이 압권이었죠~
    담번에는 양념 모자르지 않게^^ㅋㅋ
    2018.03.30 1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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