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통해 소소한 행복 찾아 떠나자!

 

 


 

일상 속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의 ‘소.확.행.’ 혹시 들어본 적 있나요? 2018년도의 트렌드가 되고 있는 소.확.행을 영화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소소한 행복을 불러오는 영화 한 편 어떠세요?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 감독/2018)
이 시대의 청춘들을 위로하는 ‘리틀 포레스트’. 고향으로 돌아와 삼시세끼를 직접 해먹으며 쉬어가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며 힐링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라이언 머피 감독/2010)

과감하게 일상을 내던지고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며 진정한 행복을 느낀 주인공. 영화를 보며 ‘나만의 행복’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소공녀
(전고운 감독/2018)
‘갈 데가 없는 것이 아니라 여행 중인거야!’라며 집을 포기하고, 나만의 방법대로 살아가는 주인공. 영화를 보고 ‘나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아요~

 

 

 

 

 

 

Posted by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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