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3일, 김천의 월명성모의 집이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의 방문으로 활기를 더했습니다. 요양 중이신 어르신들을 위해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대청소를 자처하고 나선 것인데요. 도착하자마자 강당으로 모여 오리엔테이션을 들으며 본격적인 활동 시작!

 

 

 

실내 팀은 어르신 산책의 필수품인 휠체어의 묵은 때를 쓱싹쓱싹,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 에어컨 필터도 꺼내 깨끗하게 닦아내고요. 바닥의 먼지도 청소기로 깨끗하게 제거 완료!

 

 

 

야외 정원에는 3인 1조가 되어 겨울 정원을 밝혀주었던 전선을 제거하고, 식당에서는 어르신들의 저녁을 책임질 스마트시티 미녀군단이 자리를 펴고 앉아 식재료 손질에 여념이 없습니다.

 

 

 

삐걱거리는 가구는 나에게 맡겨라! 창고에 있던 옛 가구들을 옮겨 공구로 이곳저곳을 고치고 있는 실외 팀의 얼굴에는 땀방울이 연신 맺힙니다.

 

 

 

쉬는 시간 다시 강당에 모인 스타트시티인들, 자리에 앉아 잠깐 숨을 고르는데요. 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먹는 햄버거는 꿀맛! 왁자지껄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아는 스마트시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Posted by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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