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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탄소제로도시’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구미시는 2010년에 전국 최초로 ‘탄소제로도시’를 선포했습니다. 그 이후로 기후변화 대응에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는데요. ‘탄소제로도시’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환경을 조성해 도시 내 온실가스의 총합이 제로가 되는 도시를 말합니다.

 

 

 

구미시는 2010년부터 매년 ‘탄소제로도시 테마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거둬왔는데요. 그 중에서도 ‘일천만 그루 나무심기운동’ ‘탄소포인트제’ 등의 사업은, 소나무 3,450천 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를 거두면서 탄소제로의 일등공신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 ‘구미시탄소제로교육관’은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녹색실천 체험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이어진 덕에 2016년 환경관리평가 전국 1위에 빛나는 대통령상을 수상하기까지! 구미시는 자연과 사람, 첨단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도시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구미시는 2018년에도 ‘일천만 그루 나무심기운동’을 비롯해, 탄소제로도시 테마사업을 17개 부서에서 70건을 발굴해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대한민국 대표 그린시티 구미시의 녹색 발걸음, 올해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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