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산업단지 물류 수송비를 줄이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망을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하이테크밸리가 생기면서 산업단지에 필요한 인프라를 함께 준비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먼저 교통의 불편을 해소해 구미시의 국가산업단지 위상을 더욱 높일 계획입니다.

 

 


 

동서남북 도로를 연결하니 여유로워지는 출퇴근길
기존 국도33호선에선 출퇴근 시간에 차가 막혀 고속도로를 이용하기에 다소 불편했습니다. 이제 4단지와 황상·구평동 구간을 직접 연결하는 국도대체우회도로를 2021년에 개통할 예정이니 약목에서 선산까지 소요시간이 20분 이상 줄어들겠습니다. 고아읍 괴평리와 하이테크밸리 연결도로도 2024년에 준공되니 구미의 남북과 동서를 거침없이 지나다닐 수 있겠습니다!

 

 


고속도로 이용을 더욱 쉽게! 북구미IC와 서군위IC 신설
지금까지 산업단지 물류차량과 일반차량은 주로 경부고속도로 구미IC와 남구미IC에 집중되어 IC 주변은 늘 북적였는데요. 구미시가 선기동 진줄교에 북구미IC를 9월부터 착공 시작해 도량·봉곡·선기동 주민들의 고속도로 진입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서군위IC를 개통해 대구권 통과 없이 한 번에 경북 동남부 지역을 갈 수 있어 물류비용 절감에 큰 효과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스마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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