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꿉꿉한 장마,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후텁지근한 날씨~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18년 장마 기간은 7월 말까지 예상하고 있는데요. 흐리고 습한 기후가 지속되는 장마철을 어떻게 하면 잘 보낼 수 있을지 알아볼까요?

 

 

 

안전이 우선! 피해 발생 전에 준비해요
갑작스런 집중호우를 대비해 지붕이나 가구를 점검하고, 자전거는 안전한 곳에 고정해두기! 지대가 낮은 곳에 거주한다면 폭우 시 배수구가 역류하는 경우도 있으니 막힌 곳은 미리 뚫어주세요.

 

 

 

기분 좋은 환경으로 불쾌지수 낮추기
생활하는 곳곳에 숯을 두면 습기 제거뿐만 아니라 공기 청정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답니다. 또한 신문지를 꿉꿉한 옷이나 신발 사이에 끼워두어 뽀송하게 착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집안 구석구석 위생관리도 철저히
장마철에는 햇빛이 들지 않아 세균 번식이 쉬우므로 세탁물은 뜨거운 물에 베이킹소다를 사용해 살균합니다.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곳엔 스프레이로 알코올을 뿌려두면 악취까지 막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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