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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전자기부함에 탭 한 번으로 따스한 마음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사랑의 나눔로드는 우리 지역 아동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고 있는데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보호자들에게도 한줄기 희망이 되는 사랑의 나눔로드. 63차, 65차 후원금의 주인공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근희(가명)와 유진(가명)이가 바로 그 주인공. 스마트시티 한마음협의회실에 모인 주인공들에게 임직원들의 따스한 말 한 마디와 마음을 함께 전했는데요. 쌀쌀한 가을 바람이 불던 날이었지만 한마음협의회실만큼은 훈훈한 온기가 맴 돌았습니다.

 

 

 

또래 아이들보다 왜소한 근희는 할머니 손에 자라고 있는데요. 아버지가 돌아가신 장면을 목격한 근희는 정신적인 충격이 큽니다. 할머니 또한 건강이 좋지 않아 경제 활동을 전혀 하지 못하는 상황.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근희를 위해 스마트시티는 5,616,000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여 근희의 심리 치료에 보탬이 될 예정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유진이는 선천성 심장병, 유막관 낭종, 자궁기형을 안고 태어났습니다. 초경시기가 다가와 한 달에 한 번 대학병원을 방문하며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주기적으로 치료를 받아야하는 만큼 치료비의 부담도 큰 상황. 그러나 유진이가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심양면 돕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이에 스마트시티가 5,491,000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스한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이날은 스마트시티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스마트갤러리도 함께 방문했는데요. 신제품 노트 9를 이용한 VR 체험도 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도 함께 신난 모습에 스마트시티는 더욱 뿌듯함을 느낍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밝고 명랑한 웃음이 인상적이었던 근희와 유진이. 가정 상황으로, 질병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들을 툴툴 털어내고 앞으로는 웃는 날만 가득하기를. 스마트시티의 사랑의 나눔로드가 지역 아동들에게 꽃길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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