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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5일 구미시청 대강당에서 스마트시티와 함께하는 2018 구미시 사회복지사 대회가 열렸습니다. 지역의 사회복지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상하는 자리였는데요. 행복한 사회복지를 위한 희망의 횃불을 지폈던 그날을 담아왔습니다.




구미시사회복지사협회 회원 및 관계자 2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두 모였습니다. 장세용 구미시장, 구미사회복지협회장 류기덕 교수,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장세창 신부,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김휘연 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시티 구미지원센터 김현 팀장, 한마음위원회 석정훈 대표 등이 함께했습니다.




더 나은 사회복지 환경을 위한 선서로 시작된 사회복지사 대회! 스마트시티 사회복지사상을 수상할 사회복지사 5명의 이야기가 화면을 가득 채우자 모두가 집중합니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며 지역 사회복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에 상패와 시상금을 전달했습니다. 또 복지프로그램 공모전 시상이 이뤄져 예비사회복지사를 격려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오는 11월 27일부터 1박 2일 대마도 힐링캠프가 있을 예정인데요.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후원되는 캠프는 60여 명의 사회복지사들이 참여해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앞으로의 업무에 활력을 얻어갈 예정! 힐링캠프를 기대하며 한 해 열심히 일했다는 반응이 나올 만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뜨거운 성원을 받았습니다.




이어서 스마트시티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감사패를 수령했는데요. 지역사회를 위한 스마트시티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전달하고, 고마움을 전해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카펠라팀 나린의 감미로운 공연, 강당 입구를 장식하는 복지현장 사진전 등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도 했는데요. 사회복지사가 행복하면, 지역은 더 행복합니다! 스마트시티는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앞으로도 두 팔 걷어 부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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