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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초여름의 연꽃이 만개해 싱그러운 낭만을 더하는 곳이 있습니다. 경북 구미시의 ‘지산샛강 생태공원’대단지 연꽃 자생지로 방문객들이 매년 여름만 되면 연꽃으로 가득한 진풍경을 보러 오는 명소인데요. 아이들에게는 생태학습의 장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올해는 세계에서 가장 큰 수련이자 여름의 여왕이라 불리는 ‘빅토리아 수련’을 비롯해, 멸종위기 식물 가시연, 열대수련, 붓꽃 등 다양한 수생식물을 식재하여 여름부터 가을까지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3.4km의 순환산책로, 수변관찰데크, 한선전망대 등 자연을 즐기기 좋은 시설들이 잘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 가을엔 단풍, 겨울엔 각종 철새를 만날 수 있는 지산샛강 생태공원! 독특한 볼거리와 푸른 연꽃 내음이 반기는 지산샛강 생태공원에서 푸르른 힐링을 만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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