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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_경북관광 공식 블로그 어서오이소 경북

 

한겨울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봉화 분천 산타마을로 떠나보세요! 2019년 12월 21일부터 2020년 2월 16일까지 58일간 봉화 분천역에 산타마을이 개장합니다. 올해로 6번째 개장하는 산타마을은 매년 겨울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는 핫플레이스! 이곳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만끽하는 건 어떨까요?

 

산타열차, 산타레일바이크, 소망 편지를 보내는 산타우체국 등 즐거운 콘텐츠가 가득합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산타외줄타기, 마칭퍼레이드, 산타 키다리아저씨 등은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인데요. V-train, 알파카 먹이 주기, 산타딸기 핑거푸드 만들기, 산타썰매, 전통 민속놀이 등 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데요.

 

분천역은 한국-스위스 수교 50주년을 맞아 스위스의 체르마트역과 자매결연을 맺은 곳입니다. 분천역 일대에 만들어진 아기자기한 산타마을은 고즈넉한 봉화 분천역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주고 있는데요. 포토존이 더해져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산타마을! 크리스마스와 겨울 분위기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가족, 친구와 함께 산타마을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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