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지역 주민이 행복한 도시는 어떻게 만들까?’

‘어떻게 하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까?’

구미 시민의 꿈과 행복을 고민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작은 실천으로 세상을 바꾸는 디딤돌을 자처하는 사람들,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골똘히 궁리하는 이들을 지금, 만나러 갑니다!

 12월 11일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윤영길)는 원평1동 주민센터에서 복지서비스 관련 시설과 기관 실무자, 네트워크분과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주민 서비스 성과 사례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발표회는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장년, 노인, 장애인, 여성분과 등 주민서비스 네트워크 6대 분과 활동에 대해 성과 보고와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 됐습니다. 이어서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 복지 실천과 시민이 행복한 구미 만들기에 대한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발표회에 참석한 실무자와 회원들은 “다양한 분야의 복지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사업 추진으로 시민의 행복 지수 높이기에 적극 동참하여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한편 2013 주민 서비스 성과 사례 발표회에 참석한 박상우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국장은 “2013년도 보건복지부 복지정책평가에서 구미시가 대상을 수상하고,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되는데에는 현장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여러분의 활약이 컸다”며  “구미 시민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명품복지도시, 행복특별시 건설에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는 ‘행복을 채워가는 지역공동체’라는 슬로건 아래 보건, 복지, 고용, 문화, 평생교육, 주거, 안전, 생활체육 등의 8대 주민서비스와 구미시의 공공 서비스 전달 체계가 통합 제공될 수 있도록 정책적 협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구미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여념 없는 그들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의 힘찬 행보를 우리 같이 응원해요. 파이팅!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