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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4월 16일 사내에서 직접 담근 김치를 무의탁 어르신들께 나누어 드리는 ‘사랑의 봄 김치 나눔 Day’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스마트시티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하였고,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지역의 복지시설에서도 100여 명이 참석해 직접 김장을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였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300여 명의 봉사자들은 봄꽃만큼 환한 미소를 머금고 정성껏 배추에 양념을 바르고 포장하며 김장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날 담근 김치 4,000포기는 10kg씩 용기에 포장해 구미를 비롯해 대구, 칠곡, 경산, 김천에 사시는 무의탁 어르신 등 총 1,200여 세대에 전달되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지역 내 무의탁 어르신들의 반찬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자는 취지로 지난 2014년부터 18년째 진행해오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봄과 여름에 추가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는 7월에는 소고기 장조림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대구, 경북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렇듯 스마트시티는 김장과 반찬 만들기 행사를 통해 우리 이웃들의 일상생활에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풍성한 식탁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 이웃을 생각하는 나눔의 온기로 더 포근했던 ‘사랑의 봄 김치 나눔 Day’. 스마트시티가 정기적으로 꾸준히 펼치는 김장 나눔 행사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한끼 식사의 행복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과 더불어 행복한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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