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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6월 23일, 사내에서 정금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6곳의 대표자들과 지역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보금자리꾸미기 현판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스마트시티가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희망보금자리꾸미기’는 지역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이용자들이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인데요, 지역아동센터인 새로배움터의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복지시설 12곳의 환경을 개선해주었습니다.

올해에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복지시설을 직접 발굴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일주일간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모집을 실시하여 총 11곳의 신청을 받았습니다. 이후 현장점검과 심사를 거쳐 최종 6곳의 복지시설을 선정해 9천 5백만원을 들여 시설 리모델링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미푸드마켓은 일시적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긴급지원대상자들에게 무상으로 생필품을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되었고, 구미에 있는 정금지역아동센터와 의성의 포도나무지역아동센터, 구세군도리원지역아동센터, 상주의 사랑받는지역아동센터 그리고 칠곡의 위즈지역아동센터는 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좀 더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보살핌을 받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스마트시티는 더 많은 지역의 복지시설에 리모델링 지원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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