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3월 4일, 구미시는 기업체 근로자들의 편의를 위해 삼성전자 구미2사업장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남유진 구미시장과 스마트시티 전우헌 공장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열었습니다.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기업체 내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덕분에 스마트시티 직원들은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사내에서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구미시는 민원 수요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1월에 송정동과 진미동, 2월에는 선주원남동과 양포동 주민센터에 각각 1대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하는 등 시민 편의를 위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데요, 

스마트시티 사내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되어 구미 시민과 근로자들 모두가 민원서류 발급을 위해 행정기관을 방문하여 차례를 기다리던 불편과 번거로움을 해소해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었습니다.



한편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장소와 운영시간, 발급 가능한 서류 등은 민원 24(www.minwon.go.kr) 또는 구미시청 홈페이지(www.gumi.go.kr)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