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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하다보면 봉사활동 참여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삼성 스마트시티에는 부서원끼리 핸즈온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이 있습니다. 바로 무선사업부의 ‘핸즈온 봉사활동’인데요. 사내에서 쉽게 참여가 가능한 것은 물론 체험 봉사활동으로 부서 분위기도 좋아지며, 개인별 2시간 봉사활동 인정 및 기부참여(1만원/1인 적립금액 회사부담)가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지난 8월~9월 진행된 핸즈온 봉사활동 ‘조물락 비누’와 ‘천연치약 만들기’로 나눔과 기부를 실천한 스마트시티 사원들을 만나러 가보겠습니다~ 


▲ 송편을 빚는 것처럼 오므려서 조물락조물락 주물어 주세요~ 


조물락 비누는 점토 같은 재질의 재료를 조물락거려 형태를 만들고 그대로 모양을 굳혀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기부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임직원 누구나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천연재료를 사용해서 아이들이 사용해도 안심이고, 어른들에게도 좋다고 합니다.


▲ 비누를 조금씩 나누어서 모양을 만들고 굳히면 예쁜 비누가 완성됩니다.



참여한 사원들은 조물락 비누 만들기 방법은 어렵지 않았고, 서로 이야기하면서 비누를 만들 수 있어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더불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라 뿌듯하기도 했다네요.



조물락 비누에 이어 주변에서 간편하게 구할 수 있는 천연 재료를 사용해 천연 치약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치약을 만들 때 필요한 도구와 내용물을 담아 보관할 용기를 책상 위에 미리 준비합니다. 강사님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부서원끼리 도와가며 깔끔하게 튜브에 치약을 넣고 완성하였습니다.


▲ 사랑을 듬~뿍 담은 천연치약과 비누 완성품!


금형기술그룹(무선) 신종현 사원은 “파트가 참여하는 첫 봉사활동으로 업무를 마치고 사내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치약이지만 합성첨가물 없이 천연 치약을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었고 좋은 취지로 이렇게 어려우신 분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핸즈온 봉사활동 조성기금으로 얼마전 스마트시티는 지역 농촌마을에서 백미 200포를 구입하였는데요. 9월 23일 H/W검증1그룹 김종명 상무와 무선사업부 한마음협의회는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 구입한 쌀을 운반하였습니다.



이렇게 전달된 쌀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저소득층 200명에게 전해졌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나눔과 기부를 실천한 정말 흐뭇하고 유익한 핸즈온 봉사활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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