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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계절 가을입니다.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에 참여하면 멀리가지 않아도 성큼 다가온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습니다. 2014년, 18,000여 명의 시민과 8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걸으며 가을날을 즐겼던 2014 나눔워킹 페스티벌. 그 특별했던 현장을 다시 한 번 되돌아봅니다. 


2014 나눔워킹 페스티벌 이모저모



가을날, 온 가족의 행복을 더하다

2014년 9월 27일, 쾌청한 날씨 속에 18,000여 명의 시민들이 스마트시티로 모였습니다. 본격적인 걷기 대회에 앞서 사내 동호회와 50사단 군악대 공연 후 개그맨 이동엽 씨의 진행으로 공식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주셨는데요. 경찰 기마대와 구미 새마을부녀회, 기업사랑 줌마클럽, 구미 대학생, 해병전우회, 교통안전봉사대 등 80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교통안내와 주차, 배식지원 등을 펼치며 참여자들이 조금의 불편함도 느낄 수 없도록 도와주었습니다.



한 걸음에 나눔을, 두 걸음에 사랑을!

본격적인 걷기에 앞서 간단히 몸풀기 체조를 마친 참석자들. 경찰 승마대의 늠름한 호위를 받으며 공식행사인 걷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인동도시숲을 걸을 때는 곳곳에서 펼쳐진 깜짝 이벤트가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에어 아바타들이 힘찬 하이파이브를 보내고, 노동요인 ‘구미 발갱이들소리’의 거리공연이 흥겨움을 더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걸으며, 사랑과 나눔의 참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근두근,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

걷기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참석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맛있는 점심식사! 점심시간 후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트로트 가수 홍진영, 신유, 아이돌 가수 걸스데이 등 무대를 뜨겁게 달구는 이들의 공연에 나눔워킹 페스티벌의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행운권 추첨시간에는 번호가 호명될 때마다 객석에서 환호가 터져 나와 주변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당첨자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한 행운권 추첨을 끝으로 축제는 막을 내렸습니다. 


2014년 나눔워킹 페스티벌 포스팅 바로가기 

http://samsungsmartcity.tistory.com/364



기대된다! 2015년 걷기 코스 안내

오는 10월 24일(토) 구미 삼성전자에서 2015 나눔워킹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함께해서 더욱 좋은 2015년 나눔워킹 페스티벌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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