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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해평면 일선리 사랑고리은행 함께하는 집에서 주민생활지원과는 청렴 워크숍 및 음식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민생활지원과직원 37명, 청소년봉사학교 10명, 적십자봉사단 10명이 참석하여 밑반찬 만들기, 전 부치기, 반찬동 세척, 도시락 배달 등 전 직원의 얼굴에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히도록 열심히 활동하며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실천했습니다.

사랑고리은행 음식나눔사업은 구미시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52명과 결연을 맺어 주1회씩 도시락, 밑반찬, 김치 등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인데요, 구미시니어클럽과 연계하여 노인일자리 창출과 지역생산 전통 먹거리 사업으로 지역농산물 판로와 노인소득증대에도 기여하고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휴진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부족하지만 작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랑고리 음식나눔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여 이웃나눔 실천에 계속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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