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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스마트시티 2캠퍼스에 등장한 파란 산타들! 그들은 바로 삼성스마트시티 임직원들과 지역아동센터, 주부봉사단 등의 자원봉사자 200명이었는데요, 이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추운 연말을 보낼 지역 아동들에게 작은 꿈과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본격적인 선물 포장에 앞서 삼성스마트시티 심원환 공장장은 “날씨는 춥지만 우리가 모은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것이라 기대된다”면서 행사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우리의 파란 산타들은 10조로 나뉘어 저학년과 고학년들에게 전달된 선물을 함께 포장했는데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선물 함께 보실까요?

 

 

아이들 공부에 필요한 노트와 싸인펜 등의 문구류부터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해줄 수면바지와 수면양말, 아이들이 좋아할 과자, 심심하지 않을 방학을 위한 나노블럭까지.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세심하게 고른 10여 가지의 선물들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겠죠?^^

 


선물을 담을 박스에 테이핑을 해서 옆으로 전달. 사랑이 가득 담긴 선물을 넣고 다시 옆으로, 사랑의 카드를 상자 안으로 쏙, 마지막으로 정성껏 다시 테이핑을 하면 크리스마스 선물이 완성!

마치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것처럼 파란 산타들의 손발이 척척 맞는데요,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산타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지 않았을까요.

 

 

 

이번 삼성산타데이에 참석하여 저학년용 선물 포장을 담당한 가위사랑회와 푸르지오캐슬봉사단 김은아 씨. “처음 행사에 참여했는데 이런 작은 활동으로도 크게 기뻐해줄 아이들의 모습이 머릿속에 벌써부터 그려져 굉장히 행복한 마음”이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하드웨어검증그룹 김민희 사원 또한 “같은 부서에서 여러 동료들과 함께 참여해서 더 뜻깊다”며 “함께 포장을 하며 팀워크도 다지고 연말에 의미있는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난해를 시작으로 두 번째를 맞은 산타원정대. 추운 날씨에 손이 얼어 포장이 힘듦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따뜻했던 우리들의 한 시간은 굉장히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이렇게 마련된 선물들은 총 1,500세트. 구미지역 전 아동센터 50곳의 1,500명의 아이들에게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되었습니다. 선물을 받고 기뻐한 아이들 웃음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아동들의 든든한 산타가 될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가 함께하겠습니다.
“함께 해서 행복해요.” 파란 산타들의 외침처럼 행복한 연말을 만들어나가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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