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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추석 연휴의 시작인 지난 9월 6일, 선산 IC에서 선산읍새마을협의회 20여 명 회원이 모여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식수봉사를 실시했습니다.

상・하행선 2개조로 나누어 추석을 맞이해 먼길을 달려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고향으로 출발하는 이들에게 시원한 생수와 달콤한 사탕을 나눠주며 고향의 훈훈한 정을 나누었는데요, 뿐 만 아니라 선산읍은 추석을 대비하여 깨끗하고 향기로운 고향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대청소와 제초작업 및 가로화단에 가을꽃을 식재해 귀성객 맞이를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식수봉사 현장을 방문한 전영욱 선산읍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봉사활동뿐 아니라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정을 전하는 선산읍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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