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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구미 삼성전자 2캠퍼스 사내 식당에서 진행된 무의탁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봄 김치 나눔 Day’ 행사. 이날 행사에 삼성전자 임직원 150명 외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외 8개 복지기관 등 총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주었는데요. 어려운 이웃 1,000세대에 전할 배추 4,000포기를 손수 버무리며 구슬땀을 흘린 봉사자들. 배추 한 포기, 한 포기에 이들의 아름다운 진심이 맛깔나게 담겼습니다.

 

평소 도배장판 봉사활동, 소원봉사팀 등 회사에서 여러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김치 나눔 행사에도 시간이 될 때마다 참여하는 편인데요. 이번에는 네트워크 구매그룹에서 신청한 사람들과 함께 한 팀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취지의 행사에 평소 동고동락하는 그룹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서툰 솜씨이지만 열심히 배워가면서 맛있게 버무렸습니다.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내에서 봉사자 모집 포스터를 보고 개인적으로 신청했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 참석인데, 할 때마다 힘들지만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기운이 납니다. 좋은 의미의 행사라서 힘이 들어도 계속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보람도 느낄 수 있고, 또 덤으로 김치까지 1포기 받아갈 수 있으니 봉사자에게도 즐거운 행사입니다. 평소 봉사를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잘 모르겠고 기회도 잘 없는데, 회사에서 이렇게 행사가 열려 손쉽게 참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개발실이 예전에는 바쁜 업무로 인해 봉사활동에 좀 소홀한 면이 있었는데요. 요즘 들어 그룹 자체 내에서 봉사활동에 대한 부분을 많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부서 행사의 일환으로 구미사업장 내 개발실의 4파트 30여 명 모두가 참석했습니다. 저는 평소 NX봉사팀으로 사진 봉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김치봉사는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덥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봉사활동을 하면서 만났던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마음으로 담았습니다. 어르신들이 항상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재가복지활동을 하고 있는 봉사자입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나들이, 배식봉사 등 여러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김장 나눔 행사에는 3년째 참여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김장행사가 특별히 좋은 점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해 때마다 진행된다는 것인데요. 평소 봉사하면서 만나는 어르신들께 드릴 김치를 담는 것이니 더욱 정성을 들여 김치를 버무렸습니다. 어르신들~ 제가 담은 김치 맛있게 드셔주세요~

 

 

오늘 금오재가노인지원센터 직원들과 함께 삼성 김치 나눔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저희 센터에는 행사가 끝나고 70여 분께 드릴 김치를 가지고 갈 예정인데요. 겨울 김장은 많은 곳에서 지원이 되지만, 봄 김장은 어르신들이 꼭 필요로 하실 때 드리게 되는 것이라, 어르신들이 반갑게 받아주실 것 같습니다. 저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석했는데요. 삼성의 김치 봉사는 정말 체계적으로 진행이 되어서 힘든 새도 못 느끼고 금방 마무리되었습니다. 언제나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는 삼성이 있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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