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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2일 삼성 스마트시티 한마음프라자의 한마음홀이 북적북적였는데요. 엄마 손을 꼭 잡은 대구∙경북 각 초등학교 친구들이 우리 스마트시티를 방문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바로 제24회 대구∙경북 환경사랑 글짓기 그림 공모전 당선자들이었는데요. 수상의 영광을 안은 꼬마 친구들의 시상식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우리 스마트시티와 매일신문사는 어린 친구들과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매년 대구∙경북 환경사랑 글짓기 그림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약 4월 한 달 동안 환경을 주제로 한 제24회 대구∙경북 환경사랑 글짓기 그림 공모전이 열렸는데요. 대구∙경북 약 220여 개의 학교에서 2,908점의 작품을 공모해 환경에 대한 아이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잠시 작품들을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이미 많은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에 공감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 마음이 기발한 아이디어로 그림이 되고, 글이 되어 스마트시티로 전달되었습니다. 이 중 190명의 수상자가 선발되어 수상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푸른 하늘상과 강산상을 수상한 70명의 어린이들이 초대되었는데요. 스마트시티 심원환 공장장을 비롯, 유제철 대구지방환경청장,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 등이 참석해 아이들의 수상을 함께 축하해 주었습니다.



우수상 시상에 이어 우수작 낭독이 이어지며 시상식에서도 모두 함께 환경 사랑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심원환 공장장은 수상자들에게 축하인사를 건네며 “어린이들이 공모전 출품을 위해 고민했던 시간과 마음을 기억해 환경사랑을 위한 실천을 이어나갈 주길 부탁한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우리 스마트시티는 환경사랑 글짓기 그림 공모전 이외에도 지역의 환경을 가꾸기 위해 멸종위기종 인공부화 지원 및 어린이 대상 환경안전 교육, 정기적인 낙동강 정화활동 등을 펼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후대에 깨끗한 웃는 지구를 선물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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