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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장천면에서는 장천면 여성방범순찰대(대장 임길순)의 후원으로 라면 30박스(40만 원 상당)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장천면 여성방범순찰대는 매년 공·폐가 및 학교주변 등 우범지역과 재해위험지역 곳곳을 순찰하면서 주민의 안전한 통행을 돕고 있는데요, 뿐 만 아니라 야간폭력 등 범죄를 예방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코스모스축제에서 차량안내 및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해왔습니다.

이날 장천면 여성방범순찰대가 전달한 라면 30박스는 15곳 각리 곳곳의 저소득가정 및 독거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임길순 여성방범순찰대 대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이렇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방범활동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기부 및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돕기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박태병 장천면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라면을 지원해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더 힘써주었으면 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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