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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4월 1일, 부시장실에서 소외계층 의료복지 증진 및 구미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삼성연합의원과 ‘행복주치의 업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협약은 구미시와 삼성연합의원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는데요, 협약 내요은 인동동, 진미동 거주 의료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대해 무료검진(내시경, 초음파, CT 등) 및 진료(항문질환, 유방질환 등의 수술)를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환자의 본인부담금 면제뿐 만 아니라 건강보험공단 청구분에 대해서도 병원에서 일체 부담하기로 하였습니다.

삼성연합의원은 ‘건강한 이웃을 꿈꾸는 병원’을 모토로 하여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2014년 5월부터 월 10만원씩 지정기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치매조기예방과 검진 캠페인 실시, 장학금 기탁, 휠체어 기부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윤정해 원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몸이 아파도 병원을 찾지 못하는 소외계층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우리 이웃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최종원 부시장은 “의료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에 감사드리고, 삼성연합의원의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관내 더 많은 의료기관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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