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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1동에서는 5월 6일 오전 8시부터 단체 회원과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마을인 무을면 오가리를 찾아 못자리 준비에 한창인 농가에서 모판 나르기를 실시하였습니다.

형곡1동은 무을면과 2004년 도·농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농촌일손돕기,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또한 무을 생태고을 버섯축제 등 각종 행사를 지원하며 도·농간 화합과 상생의 길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모판 나르기 작업을 마친 후에는 형곡1동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나누며 서로의 정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동호 형곡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 적극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도·농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를 위해 지속적으로 일손돕기에 나서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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