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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2

독서하기 딱 좋은 요즘 올해의 책을 읽어보자-제15회 한책 하나구미 운동 2021년을 맞아 한책 하나구미 운동이 돌아왔습니다. 한책 하나구미 운동은 책에 대한 구미 지역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독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작했는데요. 올해도 많은 구미 시민들의 관심으로 1천 20권의 추천이 있었습니다. 그중 일반 부문 1권, 어린이 부문 1권의 책이 선정됐는데요. 대망의 2021년 올해의 책, 함께 들여다볼까요? 2021년 올해의 한책 하나구미 운동 책을 소개합니다 일반 부문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정재찬 지음(인플루엔셜/2020) 《시를 잊은 그대에게》로 유명한 정재찬 작가의 책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이 선정되었습니다. 힘든 인생을 살아가느라 고단한 어깨를 보듬어주는 열네 가지 에세이로 찾아왔는데요. 시를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감동적인.. 2021. 5. 6.
[문화] 2018년 결산! 소설가가 뽑은 최고의 소설 BEST 5 2018년 결산! 소설가가 뽑은 최고의 소설 BEST 5 교보문고 팟캐스트 낭만서점이 ‘2018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을 선정했습니다. 재미와 작품성을 기준으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베스트 5작을 소개합니다~ 소설가가 뽑아 더욱 의미 있는 소설과 함께 새해를 시작해보세요! 1위 내게 무해한 사람 / 최은영(문학동네/2018) 소설 로 유명한 최은영 작가의 단편 모음집.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던 미성년 시절의 이야기를 통해 잊고 있던 감정과 따스함을 느껴보세요. 여름, 스피드 / 김봉곤(문학동네/2018) 첫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문학의 가장 신선한 성취라는 호평을 받은 화제작! 특유의 감성과 문체로 풀어낸 사랑과 이별 이야기에 빠져보세요. 2위 경애의 마음 / 김금희(창비/2018) 실연.. 2019. 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