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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6

'방실방실' 웃음 가득한 밤실마을, 우리의 손길로 만들어요~ 노후된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야은 길재 선생의 충절과 교훈을 기리기 위해 2014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도량동 밤실마을 벽화 그리기. 올해도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지난 4월 발대식을 갖고 매주 벽화봉사를 진행하며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7월의 어느 날, 이날은 특별히 스마트시티 사원뿐 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벽화봉사에 참여했는데요, 가족들이 동참해 더욱 풍성해진 밤실마을 벽화봉사 현장을 들여다봅니다. 7월 25일, 이른 시간부터 금오종합사회복지관으로 스마트시티 사원들과 가족들이 속속 모여듭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작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앞치마를 두르고 팔토시와 장갑, 모자까지 꼼꼼히 챙겨서 현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본격적인 벽화 그리기 작업을 진행하기.. 2015. 7. 27.
행복한 마을·봉사자, 스토리가 있는 벽화! 2015 밤실벽화마을사업 발대식 지난해 노후된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야은 길재 선생의 충절과 교훈을 기리기 위해 65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하고, 5개월간의 대장정을 거쳐 탄생한 밤실벽화마을. 마을주민이 직접 참여해 그린 아기자기한 벽화가 가득해 지역의 명물로 자리한 이곳에 신설 코스 작업을 위한 2015 밤실벽화사업 발대식이 4월 8일 밤실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열린 발대식에는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을 비롯해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밤실벽화마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지난 1년간의 밤실벽화사업에 대한 경과보고와 올해 사업계획보고로 본격적인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2년차 밤실벽화사업은 신설 코스 벽화 그리기 사업과 더불어 기존에 조성된 밤실벽화마을의 완성도와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인데요.. 2015. 4. 8.
[모집] 밤실 벽화마을 만들기 2차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지난해 65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5개월간의 대장정을 거쳐 탄생한 밤실 벽화마을, 기억하시나요?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가득해 지역의 명물로 자리한 밤실 벽화마을에 신설코스 작업을 위해 2차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당신의 손길로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벽화를 완성해 보세요~ 삼성전자 자원봉사센터에서 알립니다! 이번주 토요일(4월 4일)부터 벽화그리기 작업을 시작합니다. 시간은 공지드린대로 9시부터 12시까지 입니다. 간식과 사전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작업에 참석하실 경우, 도량동 벽화봉사단 운영간사 역할을 맡고 있는 정희열 복지사에게 금요일 오전중에 연락주시면 됩니다. 금오종합사회복지관 054-458-0230 2015. 3. 19.
배움의 기쁨, 나눔으로 꽃 피워요~ 구미시평생교육원 수강생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구미시평생교육원 포크아트 수강생 10여 명이 구미시드림스타트센터 새단장을 돕기 위해 재능기부에 나섰습니다. 구미시평생교육원 포크아트 수강생들은 드림스타트센터 벽면을 활용해 신기하고 재미있는 동화 그림을 그려넣어 센터를 방문하는 아이들이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동심의 나라를 선물했습니다. 배움의 기쁨을 나눔으로 꽃 피우는 수강생들의 입가에는 미소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최한주 사회복지과장은 “배움을 배움으로 그치지 않고 재능을 기부하여 주신 포크아트 수강생들에게 감사 드린다. 특히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꿈을 선물할 수 있는 시민이 있어 구미의 복지는 미래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구미시도 여러분과 함께 동행하는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2014. 12. 4.
[밤실 벽화마을이야기-⑥] 골목마다 소소한 풍경이 가득~ 밤실 벽화마을 개장식 지난 4월, 발대식을 통해 벽화마을 만들기 첫 걸음을 내딛었던 밤실마을을 기억하시나요? 봄, 여름, 가을 계절이 바뀌고 10월의 끝자락에 드디어 밤실 벽화마을 개장식이 30일 열렸습니다. 5개월간 300여 명의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했던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도 개장식을 축하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야은 길재 선생의 위대한 학문적 업적과 가르침이 살아 숨쉬는 밤실마을. 고요하던 마을에 신명나는 잔치가 열리자 개장식을 축하하는 들뜬 표정의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밤실 벽화마을 조성 1차년도 작업 마무리를 자축하는 개장식과 마을 음악회가 함께 열렸는데요, 삼성전자 벽화봉사단을 비롯한 공로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주민 화합의 한마당을 마련하였습니다. 본격적인 개장식에 앞서.. 2014. 10. 31.
자원봉사로 행복한 마을 만들어요~ ‘좋은생각 나눔릴레이’ 5월 29일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봉재)는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도량동 수채화 동호회인 ‘0546 예인회’(대표 나명연)회원 1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시 ‘좋은생각 나눔릴레이 기 전달식’을 열었습니다. 구미시 좋은생각 나눔 릴레이는 주민들이 거주지를 중심으로 마을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참신한 자원봉사 아이디어를 내고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즐거운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마을 공동체성 회복과 행복한 마을을 만들고자 올해부터 시행됩니다. 한편 0546 예인회는 지역복지관 낙후시설 벽화활동 현장에서 구미시 제1호 나눔릴레이 기 전달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양포동 통장협의회의 ‘걷고 싶은 꽃길 만들기’, 임오동의 임오손길 봉사단의 ‘어르신 배움교실’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나눔릴레이 기를 전달 할 예정.. 2014. 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