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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욕2

산림욕과 물놀이 1석 2조로 즐겨요-구미 옥성자연휴양림 숲속 물놀이장 개장 “어디 멋진 여름휴가 보낼 곳 없을까?” 고민이라면 도시의 번잡함을 벗어나 구미의 자연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숲을 벗 삼아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구미 옥성자연휴양림에 숲속 물놀이장이 개장! 7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됩니다. 숲속에 물놀이장이 있어 산림욕과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고, 유아전용 풀은 수심이 낮아 어린이들이 놀기에도 안성맞춤! 안전요원이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옥성자연휴양림 내 참살이길, 옛오솔길 등 다양한 산책로를 거닐고, 숙박이 가능한 통나무집에서 한여름 밤의 낭만적인 야영도 즐겨보세요. 휴가 시즌인 7월 27일에서 8월 10일까지는 매주 토요일마다 마술 공연 ‘숲에서의 힐링’과 .. 2019. 7. 22.
물놀이부터 삼림욕, 각종 체험과 관람까지 옥성휴양림에서 무더위 날리세요! 옥성휴양림 물놀이장이 7월 21일 개장해 8월 26일까지 운영됩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양림 입장객이면 이용요금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데요. 구미 옥성면 휴양림길에 위치해 있는 옥성휴양림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삼림욕도 만끽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옥성휴양림 물놀이장은 수심이 깊지 않고 안전요원도 배치되어 있어 어린이 물놀이에 안성맞춤! 여름방학을 맞아 물놀이하는 아이들로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옥성휴양림 산책코스에서 자생식물 이야기를 듣는 숲해설과 자연물을 만져보는 유아숲지도 프로그램을 체험하기 위해 찾아온 이용객도 많습니다. 산림문화휴양관 세미나실에선 7월 28일 오후 4시에 마술공연 레크리에이션과 8월 4일, 8월 11일 저녁 7시에는 가족영화를 상영해주는 토요문화행사도 진행합니.. 2018.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