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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수리3

인동동,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며 정을 나눠요~ 인동동에서는 7월 2일, 인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취약계층의 주거시설을 무료로 수리해 줌으로써 자활의지를 제고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지역공동체를 구현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관내 취약계층 1가구를 선정해 도배·장판을 말끔히 새단장하고, 노후된 연탄보일러를 교체해 아늑한 보금자리를 조성했습니다. 또한 생필품을 지원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은 "그동안 형편이 어려워 불편해도 집 수리 할 엄두도 내지 못했다. 특히 보일러가 고장나서 올 겨울을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시니 어떻게 감사의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고.. 2015. 7. 7.
‘오아시스 하우스’로 구미에 행복을 더하다! 구미시와 구미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저소득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오아시스 하우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미시를 비롯한 6개의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2014년 상반기 24가구에 무료포장이사 및 다양한 집수리 서비스 등 총60여 건의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오아시스 하우스’는 저소득 가구의 높은 이사비용과 집수리 부담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이사부터 집수리, 도배·장판교체, 전기・욕실타일・보일러 수리, 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 토탈 서비스와 희망가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자원연계까지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구미청년연합봉사단은 가족봉사단으로 배우자와 자녀들도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가족애를 돈독히 하고, 부모가 직접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줌으.. 2014. 7. 31.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구미시 자원봉사 온(溫)마을 만들기’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구미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6월 28일 고아읍 황산리 일원에서 15개 단체 70여 명의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자원봉사 온(溫)마을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온(溫)마을 만들기 사업은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공동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인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단체의 특성과 재능을 살린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수요처(마을)에 필요한 봉사내용을 파악해 동시다발적으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날 대상 마을인 고아읍 황산리 물목마을은 읍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아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마을의 대표와 주민의 욕구를 파악하여 프로그램을 계획하였습니다. 참여한 70여 명의 단원들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바쁜 일과를 뒤로한 채 마을골목 벽화 그리기, 어르신 이・.. 2014.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