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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박완서를 읽다

by 스마트시티 2021. 2. 2.

다시 박완서를 읽다

 

알라딘 특별판 지렁이 울음소리

박완서 작가 타계 10주기를 기리는 의미로 출간된 지렁이 울음소리는 박완서 작가의 초기 대표작 선집이다. 지렁이 울음소리》는 평론가에서 비평받은 작가의 첫 작품으로, 작가의 딸인 호원숙 작가가 표제작으로 내세웠다.

 

 

박완서의 마지막 소설집

 

타계 10주기 특별판 기나긴 하루

박완서 작가 타계 1주기에 맞춰서 출간된 마지막 소설집 기나긴 하루. 작고하기 전까지 책으로 묶이지 않은 세 권의 소설과 문인 추천작 세 권을 함께 엮어냈다. 따스한 작가의 소설과 책 표지의 느낌이 맞닿아 있다.

 

 

호원숙 작가가 말하는 엄마 박완서

 

엄마 박완서의 부엌 : 정확하고 완전한 사랑의 기억

박완서 작가의 딸 호원숙 작가의 코멘터리가 한 권의 책에 담겼다. 박완서 작가가 세상을 끝나는 날까지 작품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데는 호원숙 작가의 도움이 컸다. 생의 마지막까지 머물렀던 노란집 부엌에서의 시간을 모아 엄마 박완서에 대한 사랑의 기억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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