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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졌던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간 쌓였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내는 민족 최대 명절 설. 설을 가장 기다리는 이들 중 하나가 바로, 보고 싶은 자식들을 기다리는 어르신들입니다. 지난 29일 스마트시티가 어르신들에게 한 발 빨리 행복을 전해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의 함박웃음으로 행복 기운이 폴폴 샘솟았던 설날맞이 희망나눔 현장을 공개합니다!




스마트시티는 지역 어르신들께 생필품 세트를 전달하고, 맛있는 음식도 대접해 이른 명절 분위기를 선물하는데요. 올해는 1,600세대에 생필품 세트 전달, 어르신들을 초대해 뜨끈한 떡국까지 대접해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황상초등학교에 모인 어르신들. 식사 전 신명나는 공연을 보며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는데요. 어르신들의 배꼽시계가 울리기 전 서둘러 떡국을 나눠드려야겠죠? 수저부터, 떡국 배식까지 스마트시티가 다~ 해드리니 어르신들은 편히 앉아만 계세요! 아삭아삭 맛있는 김치와 수육, 명절하면 빠질 수 없는 다양한 전까지. 푸짐~한 한 상에 어르신들의 입이 귀에 걸립니다.




손에서 손으로~ 식판을 전달해 어르신에게 무사히 전달! ‘식사 맛있게 하세요~’ 스마트시티의 밝은 인사에 어르신들은 ‘아유~ 감사합니다’라며 화답을 하는데요. 오고 가는 다정한 말 속에 오늘 점심이 더욱 꿀맛입니다.




부족한 반찬도 스마트시티가 채워드립니다! 직접 밥과 반찬을 들고 어르신들을 찾아가는 스마트시티에 여기저기서 손을 번쩍 번쩍 들며 리필 세례가 쏟아지는데요. 든든한 한 끼를 먹으니 덩실덩실 어깨춤도 절로 납니다.




식사가 끝난 후 집으로 돌아가시는 어르신들께 스마트시티가 준비한 마지막 깜짝 선물이 남아있습니다. 바로 황금돼지해의 행운이 가득 담긴 햅쌀입니다. 무거운 쌀을 들고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돌아가시는 모습을 보니 스마트시티의 행복지수도 UP! UP! 명절의 분위기가 물씬 풍겼던 설날맞이 희망나눔. 지역 어르신들이 행복 가득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스마트시티가 함께 하겠습니다. 어르신들~ 그리고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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