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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3년째 독서 진흥을 위해 매년 ‘한 책 하나구미’ 운동을 펼치고 있는 구미시!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과 감동을 느끼는 책을 선정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구미 시민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추천으로 총 970건 중 어린이 부문 1권, 일반 부문 1권의 책을 선정했습니다. 두구두구~ 올해의 책을 지금 공개합니다!

 

 


일반 도서로 선정된 문유식 <개인주의자 선언>은 현직판사가 우리나라의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어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책입니다. 집단주의에서 벗어나 함께 평화로 나아가는 방법을 고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어린이 도서로 선정된 강경숙 작가의 <걸어서 할머니집>은 두 자매가 할머니집으로 가며 다양한 일들에 부딪히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여행의 설렘과 어려움을 이겨내는 방법 등을 스스로 깨우쳐 볼 수 있는 책인데요. 따스한 봄날, 울림을 전할 올해의 책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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