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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2019 봄 여행주간이 펼쳐집니다. 이 기간 동안 경상북도 23개 시군에서는 다양한 할인 혜택과 축제 등 행사를 진행할 예정인데요. 오프닝 행사로 27일 경주에서 ‘보문호반 힐링걷기’가 열립니다. 아름다운 호반길을 걸으며 보문호의 정취를 즐기는가 하면, 신나는 미션과 버스킹 공연으로 진한 추억을 보장할 예정입니다. 자, 봄이 무르익는 경북 여행을 떠나볼까요?

 

 

이번 주말, 문경 찻사발축제(4. 27~5. 6)가 여행주간의 문을 엽니다. 대한민국 3대 축제에 걸맞게 역대 최다 프로그램을 준비했는데요. 도자기 제작을 체험하는 '사기장의 하루', 문화재급 명장들이 시연하는 도예 퍼포먼스는 물론, 왕으로 변장하고 명장의 차를 마셔볼 수도 있습니다. 포항 해병대 문화축제(4. 27~4. 28), 영양 산나물축제(5. 2~5. 5),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5. 3~5. 6), 의성 세계연축제(5. 4~5. 6)가 연이어 열립니다.

 

 

강물과 산을 끼고 신비한 스토리를 입은 전통마을 여행도 있습니다. 외나무 다리가 아름다운 영주 무섬마을과 초가지붕 벗 삼은 안동 하회마을, 고즈넉한 고택이 반기는 경주 양동마을과 교촌마을 등 경북의 대표 전통마을에서 여유와 행복을 재충전해보세요! 여행주간에는 박물관과 전통마을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경주 보문과 안동의 문화관광단지에는 각종 체험이나 숙박 요금이 최대 50% 할인됩니다.

 

 

봄 여행주간에만 누리는 ‘경북 STORY 체험투어’ 프로그램도 한가득! 힐링 산림, 명소·맛집 투어, 전통요리 체험, 야외 체험, 인플루언서 동반 여행의 5가지 테마로 취향 따라 골라 참여할 수 있습니다. 5월 3일과 4일에는 ‘뉴트로 경북라디오 <봄이 쏟아지는 밤에>’ 행사가 경주 첨성대 광장에서 열립니다. 4일은 개그맨 김영철과 작사가 김이나가 진행을 맡아 유쾌한 시간을 꾸릴 예정입니다. 색다른 재미와 풍성한 볼거리 가득한 경북에서 봄 추억을 담아가세요!

 

 

 

 

 

여행주간 홈페이지→‘지역여행’→‘경북’ 코너 또는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에서 세부 내용 및 신청 방법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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