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온몸이 찌뿌둥하고 기운이 없다면 주목하세요! 긴 추석 연휴가 끝나고 일상생활로 복귀한 뒤 흔히 겪는 ‘명절 증후군’일 수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 가사 노동, 흐트러진 생활 패턴 등으로 지친 몸을 달래는 ‘명절 증후군’ 극복법을 알아봅시다.

 

명절 증후군 Check List
-여기저기 몸이 쑤시고 아프다.

-일에 집중이 되지 않고 하루종일 멍하다.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된다.

-평소보다 우울하고 짜증이 난다.
-잠에서 자주 깬다.
※ 2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명절 증후군 의심!

 

처방 One! 햇볕을 쬐는 산책 20분
점심시간 밖에 나가 산책해보는 건 어떨까요? 햇볕을 쬐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활발해져 우울감을 줄여주고,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시켜 밤에 숙면을 도와줍니다.

 

처방 Two! 커피 대신 따뜻한 우엉차
식이섬유와 올리고당 성분이 풍부한 우엉차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서 과식하는 것을 막아주고 명절동안 불어난 뱃살 빼는 데도 도움됩니다!

 

처방 Three! 스트레칭과 반신욕
의자에 앉아 있을 땐 턱을 가슴보다 안쪽으로 당겨 앉는 것이 좋아요. 뭉치고 뻐근한 근육통이 있다면 허리, 목 등에 핫팩을 붙이거나 반신욕을 추천해요.
어깨 스트레칭 Tip 의자에 앉아 양손을 팔걸이에 올리고 팔꿈치가 펴지도록 양손에 힘을 주어 몸을 일으켜주세요.(12번씩 3회 반복)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