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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를 사랑하는 지역 관객들이 기다리던 소식! 제1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오는 10월 2일 개막작 ‘투란도트’를 통해 그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현대인이 각박한 현실 속에서 잊고 살아가던 사랑의 중요한 가치들-도전, 순수, 희생, 모험을 되새겨보자는 의미로 ‘Love we lost’라는 주제를 내걸었는데요,

11월 2일까지 국립오페라단의 ‘로미오와 줄리엣’, 이탈리아 살레르노 베르디극장의 ‘라 트라비아타’, 독일 칼스루에국립극장의 ‘마술피리’, 영남오페라단 초청작 ‘윈저의 명랑한 아낙네들’ 등 5개 메인작품이 무대에 오릅니다.

이밖에도 아마추어 오페라, 살롱 오페라 등 특징적인 작품들로 구성된 오페라 컬렉션, 오페라 콘서트 ‘진주조개잡이’ 등 다채로운 공연과 폐막콘서트, 오페라 클래스 등 특별/부대 행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상기 공연일정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음

- 일시 : 2014. 10. 2(목)~11. 2(일)

- 장소 : 대구오페라하우스 외

- 자세한 내용 홈페이지 참조 :http://www.daeguoperahouse.org/festival/sub3.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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