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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 민족대명절 설을 앞두고 부푼 마음으로 고향 길에 오르는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직원들에게 깜짝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선물은 바로 구미중앙시장 상인연합회에서 나눠준 따끈따끈한 떡이었답니다.



 

최근 스마트시티는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각종 생필품과 떡국용 떡 등 푸짐한 물품을 구미중앙시장에서 구입했는데요, 평소 지역의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는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구미중앙시장 상인연합회 회장 등 10여 명이 간식으로 손수 떡을 전달해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구미중앙시장 연합회의 장용웅 회장은 “평소 전통시장에 많은 관심을 갖고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는 스마트시티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귀향하는 임직원들에게 간식으로 떡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마트시티 직원들이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지난 2012년 구미중앙시장과 자매 결연을 맺고 꾸준히 식자재를 비롯한 각종 물품을 구입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들에게 시상금으로 지급하고 있는 온누리상품권도 지역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저렴한 가격에 푸근한 정과 넉넉한 인심은 덤으로 주는 전통시장이 더욱 북적북적~~ 활기를 띨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가 함께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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