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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7일 자연보호비산동협의회는 회원 1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관내 독거노인들을 위한 반찬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 활동은 지난해부터 매달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는데요,

올해 반복되는 더위와 폭우로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하고자 생업으로 바쁜 중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반찬 전달이 끝난 후에는 동사무소 회의실에서 자연보호 활성화와 자연정화활동 추진의 발전도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이인재 비산동장은 이날 손수 반찬전달에 나서 관내 독거노인들을 만나 어르신들의 생활을 살폈으며, 간담회를 통해 이웃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자연보호협의회에 감사의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습니다.

이에 자연보호비산동협의회 김경애 위원장은 매월 정성어린 반찬봉사로 홀로 계신 어르신에게 위로를 전하는 일과 함께 수변도시 비산이 깨끗한 도시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하여 낙동강 정화활동도 꾸준히 실천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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