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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예갤러리3

구미를 물들이는 10월의 문화예술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지역민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문화예술이 구미를 찾았습니다. 알록달록 물든 단풍들이 눈을 즐겁게 하고, 구미에서 열리는 문화예술이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집콕 생활로 답답했던 마음을 문화예술을 즐기며 해소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문과 나선의 융합예술 속으로 대구현대미술가협회장으로 활동 중인 이우석 작가가 구미를 찾는다! 유럽 각지와 대구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우석 작가는 어머니의 지문에서 영감을 얻은 응축된 에너지 파동들과 기하학적 패턴 등 독특한 작품세계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지문과 나선의 융합예술이 궁금하신 지역민들에게 추천합니다! 기간 ~10. 25.(월) 장소 구미藝(예)갤러리(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218) 전 연령이 즐기는 감동의 무대! 동화발레 한국문화.. 2021. 10. 11.
문화예술, 지친 일상에 생기를 더해줘 무더운 여름에도 문화생활은 못 잃어!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지친 지역민을 위해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주는 전시와 스트레스를 싹~ 날려버릴 연극을 가지고 왔습니다. 덥다고 집에만 있기, 없기? 7월에도 안전수칙 지키면서 마음의 양식을 쌓아보아요. 서예를 통해 고요함(靜)을 꿈꾼다, 華正서현희 작가 초대전 서현희 작가의 이번 초대전에서는 정(正)에 바탕을 둔 정(靜)의 세계가 돋보이는데요. 한없이 가벼워지는 세상을 진중한 세상으로 바꾸고 싶은 작가의 서예 세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말로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눈으로 보는 것이 낫다고 하죠? 구미藝(예)갤러리에서 붓에 담긴 고요한 자취를 따라 가봅시다. 일시 7. 6.(화)~7. 19.(월) 장소 구미藝(예)갤러리(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218) 2021.. 2021. 7. 14.
전통에 현대를 입히다-구미藝(예)갤러리 최시복 작가 초대전 조형예술영역 가운데에서도 가장 숙련된 정신과 내공이 필요한 전통 칠예 작품전이 구미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10일부터 오는 16일 월요일까지 진행되는 전시회는 최시복 작가의 현대옻칠공예전인데요. 강렬하고 아름다운 옻칠공예 작품이 다수 전시되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최시복 작가의 작품은 전통적인 문양과 색감, 제작 방식이 돋보입니다. 목심저피칠로 목판을 절이고 삼베를 바른 뒤 옻칠과 호분, 규조토, 황토분을 섞어 메움질하는 등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탄생된 작품들인데요. 엄격하게 공들인 만큼 아름다운 빛깔과 문양을 자랑합니다. 전통에 현대를 입힌 새로운 미니멀리즘과 도상학적 황금비를 담고 있는 최시복 작가의 작품세계는 아름다움을 넘어 숭고한 멋이 느껴지는데요. 작가의 손을 수십 번 거쳐 탄생한 작품의 섬세한 .. 2020. 1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