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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봄이 그토록 즐겁지 않을 것입니다 

인생이 의미가 있는 것은 인생 속에서 우리가 기다림을 갖고 살기 때문일 것입니다.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은 행복이고 설렘입니다. 아련한 봄의 기억이 가져다주는 설레는 기다림이 바로 그런 것이 아닐까요? 만일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봄은 그토록 즐겁지 않을 것입니다. 아련하고 포근했던 그때, 그날의 ‘봄의 기억’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집 앨범 <보고싶었어요>로 감각적이고 한층 성숙해진 음악으로 돌아온 정준일과 명실상부한 최고의 모던록 밴드 ‘언니네 이발관’이 전하는 따스하고 설레는 봄의 기억에 관한 이야기, 봄과 같은 두터운 감성을 입은 음악과 함께 잔잔한 토크로 진행 될 이번 공연은 감성 음악콘서트의 또 하나의 축이자 잊지 못할 추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공연 안내>

·공연일시 : 2014년 04월 05일(토) 19:00

·공연장소 :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공연시간 : 120분

·입장료 : 전석 66,000원

·예매 : 티켓링크, 인터파크

·문의 : 070-8271-5549(프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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