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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의 사전적인 의미는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입니다. 온전히 나의 즐거움을 위해 하는 것들 모두가 취미가 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세상의 많고 많은 취미 중 책으로 배울 수 있는 것들을 꼽아보았습니다. 과연 책으로 배울 수 있는 취미는 무엇일까요?

 


포근함이 느껴지는 프랑스 자수
<아뜰리에 올라의 프랑스 자수 작업실>

 

실과 바늘로 그림을 그리는 자수. 특히 프랑스 자수는 화려한 꽃부터 아기자기한 소품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어 한 번쯤 도전하고 싶은 취미 중 하나입니다.

<아뜰리에 올라의 프랑스 자수 작업실>은 초보자들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자수 기법과 펠트지를 덧대는 방법 등 기술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는데요. 그뿐 아니라 감성을 담은 꽃, 동물, 일상, 음식 자수를 브로치, 액자, 가랜드로 활용하는 방법도 담았습니다. 실과 바늘 사이에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프랑스 자수로 올 가을 집안을 꾸며보는 건 어떨까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림 그리기
<1일 1그림>

 

 매일 SNS에 아름다운 그림을 올린 김이랑 작가. 수채화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작품들로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한 작가가 이번에는 그림을 그리는 순서를 담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책을 따라 그리기만 해도 청초함을 뽐내는 수채화 한 폭을 그릴 수 있는 <1일 1그림>이 바로 그것인데요.

스케치 도안부터 사용한 물감, 붓까지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어 그림에 소질 없는 사람도 손쉽게 그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책을 보며 그림을 그리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을 위해 그림을 그리는 영상을 페이지 속에 QR코드로 담았는데요. 하루를 예술로 만들어주는 <1일 1그림>으로 수채화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일상에서 즐기는 익스트림
<롱보드 라이프>

 

<롱보드 라이프>는 국내외 대회에서 심사위원을 맡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의 롱보더 권도영이 쓴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롱보드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은 롱보드 입문자를 위한 기본 상식부터 롱보더가 누리고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문화까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는데요. 역동적인 사진으로 고급 스킬은 물론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38인 롱보더의 인터뷰도 만날 수 있습니다. 매력적인 롱보더의 라이프를 느낄 수 있는 <롱보드 라이프>. 삶의 활력을 전하는 롱보드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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