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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역사상 가장 뛰어난 희극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탈리아 작곡가 로시니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경쾌하고 풍부한 선율을 자랑하는 오페라 역사상 가장 뛰어난 희극으로 불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불과 3주 만에 완성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24세에 불과했던 로시니를 일류 작곡가로 인정받게 만든 작품이며, 지금까지도 북미에서 다섯 번째로 많이 상연되고 있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엄숙한 분위기의 비극오페라들과 달리 빠르고 톡톡 튀는 음악, 능청스럽고 당찬 주인공들이 벌이는 즐거운 에피소드로 가득한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통해 희극 오페라만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최고의 드림 캐스팅!

올해 오페라하우스 공연은 캐스팅 또한 완벽합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무대를 빛낸 소프라노 캐슬린 지현 킴과 세계 유명극장에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여온 이탈리안 메조소프라노 실비아 벨트라미가 조지나 역으로, 하노버 오페라 극장 주역 솔리스트 테너 박성근과 유럽 무대에서 주목받는 중국인 테너 유안 루가 알마바바 백작 역으로 출연합니다. 그 외 바리톤 왕의창, 마르코 필리포 로마노, 석상근, 김종표 등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는 최고의 실력을 갖춘 출연진이 대거 출연하여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공연 정보>

·일시 5. 29(목)~5. 30(금) 19:30 / 5. 31(토) 15:00, 19:30

·장소 대구 오페라하우스

·입장료 7만원(R), 5만원(S), 3만원(A), 2만원(B), 1만원(C)

·시간 150분(인터미션 20분)

·예매 대구 오페라하우스(www.daeguoperahouse.org)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4002885)

·문의 053)666-6000, 6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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