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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에 핀 화사한 연꽃의 자태를 즐길 수 있는 제8회 해평 연꽃문화축제가 열립니다. 축제가 열리는 금호연지의 연꽃은 “이 못에 연꽃이 길이 피거든 나의 정신이 살아 있음을 알아 달라”며 신라에 불교를 처음으로 전한 아도화상(阿度和尙)이 연꽃을 심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관내에 위치한 신라불교 최초 가람인 도리사와 더불어 유구한 불교문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더불어 멸종위기 동식물 2급인 가시연꽃 자생지로도 유명한 자연생태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홍련의 아름다운 자태와 은은한 연꽃 향기를 맡으며 여름밤의 추억을 쌓아보세요~

일시 : 2014.7.26(토)~7.27(일)

장소 :

금호연지(경북 구미시 해평면 금호리)

내용 :

7월 26일(토)

1부 : 체험행사

2부 : 리별 단합행사 및 식전행사, 개회식

3부 : 문화공연

목공예 체험, 디카사진대회, 페이스페인팅, 천연비누만들기, 민속경기(투호), 농산물전시판매

 

7월 27일(일)

지역문화재 투어, 페이스페인팅, 투호놀이 체험, 목공예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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