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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금강소나무 숲에서 힐링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산림휴양시설 ‘금강송에코리움’이 6월 17일 문을 열었습니다. 복잡한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달콤한 휴식이 필요하다면 ‘금강송에코리움’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에 ‘3대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 조성사업’ 일환으로 지어진 ‘금강송에코리움’은 지난 2011년부터 16만 6천㎡의 부지에 금강송테마전시관, 금강송치유센터, 체험동(20동), 치유길(탐방로), 특산품전시장 등을 갖췄는데요. ‘금강소나무’ 군락지에 자리 잡아 황토찜방, 유르트를 비롯해 150여 명이 함께 머물 수 있는 숙식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늘을 향해 뻗친 금강소나무 숲에 한 발 들여 놓으면 별처럼 힐링이 쏟아져 내립니다. 금강소나무 숲길 트레킹 예약을 하면 산림유전자원보전구역 안에 있는 울창한 금강소나무 장관을 볼 수도 있다는 사실! 자연친화적 공간과 가족 중심의 최근 여가 트렌드를 쏙쏙 도입한 금강송에코리움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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