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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학생들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방과 후 다양한 학습과 체험활동을 지원하고자 청소년 공부방 만들기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 복현중학교와 강동중학교, 2013년 죽전중학교에 이어 9월 16일, 북동중학교에서도 삼성 스마트시티 후원 청소년 공부방 5호점 개소식과 상호협력협약체결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스마트시티 전우헌 공장장과 우동기 대구광역시 교육감 등 약 3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청소년 공부방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공부방 5호점 개소를 축하했습니다.

지난 7월 청소년 공부방 5호점 대상 학교로 선정된 북동중학교는 8월 한달간 시설공사를 거쳐 청소년 공부방을 열게되었습니다. 공부방은 강의와 학습할 수 있는 공간과 학습용 PC도 배치하는 등 학생들을 위한 최신식 시설을 갖추었는데요,

이곳에서 1학년 학생 12명과 2학년 학생 12명, 총 24명의 학생들이 교과목 학습과 멘토와의 시간, 스트레칭과 명상, 자존감 향상 및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공부방 개소식에 참석한 스마트시티 전우헌 공장장은 “청소년 공부방이 개소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이곳에서 꿈을 키우고 올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스마트시티는 지난 2012년 복현중학교와 강동중학교, 2013년 죽전중학교에 청소년 공부방을 열고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 70여 명과 학습은 물론 문화체험, 진로탐색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 외에도 대구・경북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드림樂서와 꿈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체험과 자신의 비전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예체능 분야 우수 학생과 장학생을 선발해 7억 여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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