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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시절, 여러분의 꿈은 무엇이었나요? 9월 24일 구미교육지원청에서 ‘경북 청소년 희망인재프로젝트’ 장학증서 전달식이 열렸는데요. 삼성 스마트시티와 영남일보가 함께하는 희망인재 프로젝트는 경북지역 내 예·체능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5월에 시작한 1기는 총 6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초청행사를 가지기도 했습니다.

이번 2기 1차는 다시 경북 중부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총 20명의 학생들을 선발하여 1인당 중학생 200만원, 고등학생 300만원이 지급되었는데요. 특별히 이번에는 스포츠가방도 함께 선물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예술과 체육문화를 풍성하게 만들어줄 미래의 동량재(棟梁材)들이 꼭 필요로 하는 곳에 쓰이길 바랍니다.

전달식에는 전우헌 스마트시티 공장장, 김진숙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외 내빈들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했는데요. 전우헌 공장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바르게 자라난 학생들이 대견스럽다며, 스마트시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래의 씨앗인 이들이 꿋꿋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겠다 ”고 말했습니다. 이에 학생들은 사랑의 하트표를 함께 그리며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열기로 뜨거운데요. 10월 4일까지 이어지는 아시안게임에 45개국 13,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열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9월 24일 현재 대한민국의 순위는 2위! 우리나라가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오늘 장학생들처럼 넘치는 도전정신으로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힘든 환경을 이겨낸 인재들이 많았기 때문 아닐까요.

특히 이번에는 태권도, 역도, 배드민턴, 배구, 육상 등 다양한 분야의 체육 우수학생들이 많이 선발되었는데요. 수영 영웅 박태환 선수, 한국 체조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손연재 선수 등 다음은 오늘 장학생 여러분이 차세대 스포츠 스타가 될 것이라 스마트시티는 믿습니다. 오늘 희망인재 장학생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Dreams come true! 꿈은 이루어집니다. 여러분의 꿈, 스마트시티가 언제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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