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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에서는 721~722일 양일간 관할동장, 구미시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과 함께 2015년 신규 착한가게가입 사업장 7개소를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였습니다. '착한가게'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캠페인 중 하나로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합니다.

 

구미시 착한가게는 지난 2007년 아름다운 베이커리가 1호점으로, 20144월 마을카페 '다락'100점으로 동참한 이래 현재까지 모두 146호점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착한가게 성금은 지역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및 의료비, 취약사회복지시설기관 지원금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현판전달은 형곡동 한채쭈구미를 시작으로 213개소(형곡동 한채쭈꾸미, 송정동 벌교꼬막정식, 송정동 설송원망개떡), 224개소(옥계동안동하회찜닭, 구포동 구포DC마트, 임은동 DC마트임은점, 상모동 생고기일번가)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배정미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아픔은 나누고 희망은 더해나가는 나눔문화 선도에 앞장서고 있는 착한가게 가입 사업장 대표와 구미시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 단원들에게 먼저 감사드리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도시를 위해 착한가게가 구미의 새로운 희망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은 365일 구미시민들이 함께 나눔에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해 경북 최우수 나눔봉사단 수상 및 경북 사랑의 열매 우수 지자체 기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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