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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구미시여성yes자원봉사단원 20여 명은 도개면에 소재한 지적장애인 단기보호시설인 '사랑의 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회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설 안팎의 환경 정비 활동뿐 아니라 직접 여름 보양음식인 백숙을 만들어 원생들에게 대접했습니다.


사랑의 쉼터의 이옥희 원장은 "구미시여성yes자원봉사단 회원들이 배움에 머물지 않고 헌신하는 구미 여성의 정신을 실천하는 모습이 든든하게 느껴진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에 유미애 구미시여성yes자원봉사단장은 "여성대학 졸업생이 구미시의 앞서가는 여성리더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미시여성yes자원봉사단은 2008년 구미시여성대학 수료생이 중심이 되어 조직된 봉사단체로서 그동안의 배움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관내 복지시설과 저소득 소외계층을 방문하여 성품전달과 함께 자연보호활동, 급식 및 반찬지원 봉사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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