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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7월 30일 남여지도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행복보금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랑의 집수리 봉사는 매년새마을협의회에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를 선정하여 도배,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인데요,

 

올해는 양호동에 거주하는 황보○○씨 댁을 방문하여 낡고 퇴색되어 곰팡이가 핀 벽지 및 장판을 제거하고 깨끗한 벽지 및 장판으로 재단장을 했습니다. 또한 지산동에 거주하는 임○○씨에게는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쌀20㎏ 2포대, 라면2박스, 휴지, 세제) 등을 전달하였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새롭게 변모한 집 내부를 보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며, 앞으로도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랑의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배영숙 지산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어려운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봉사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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