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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6일 구미시청의 보람회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삼성원’을 방문해 생필품(3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시설주변 잡초제거와 실내청소 등을 하며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배정미 보람회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계층이 진정한 사회구성원으로 당당한 사회일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큰 사랑을 베풀고 있는 삼성원 관계자들과 바쁜 시정업무에 시간을 쪼개어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 모두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2001년에 창립한 보람회는 구미시청 산하부서에 근무하는 6급 이상 여성 공무원 모임인데요, 현재 90여 명의 회원이 여성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에 대한 성실한 봉사자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지역 내 복지시설 봉사, 농촌일손돕기 등 각종 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으며 매년 5세대 정도(총55세대, 1,360만 원)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사랑의 성금을 전달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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